By Katie Stow
브리즈번에도 여러 로컬 마켓이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 아셨나요? 브리즈번 강변을 따라 위치한 보태닉 가든내 가든 마켓이 다리를 건너 QUT (Queensland University Technology) 가든 마켓과 연결되어 더욱 확장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는 소식이네요.
매주 일요일, 오전 8시에서 3시까지 확장된 가든 마켓에서 우리는 로컬 에너지를 흠뻑 맛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로컬 디자이너의 작품뿐만 아니라, 라이브 뮤직, 보태닉 가든과 브리즈번의 강변 배경까지 멋진 휴일 아침을 계획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다양한 생활용품과 소품, 반려동물 악세사리 & 컵케잌까지 아이쇼핑을 즐길 수 있답니다. 마켓방문에서 커피와 맛집이 빠질 순 없겠죠? 호주식 아침식 아침 메뉴나 독일식 소세지에서 아프리카 메뉴까지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입맛에 따라 선택해주세요.
라이브 밴드는 멋진 배경으로 마켓을 꽉 채우며 이국적인 풍경을 선사합니다. 호주 원주민 공연도 포함되어 있다고 하니 호주문화도 한꺼번에 체험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 확장은 브리즈번의 마켓 개발자인, 피터 해크워스와 가족의 팀워크로 성사되었다고 하네요. 어릴때 엄마옆에서 마켓과 함께 성장한 미카엘이 두 마켓을 매니징하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미카엘의 아들인 카일도 함께 참여하여, 3대에 걸친 멋진 팀워크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더욱 다양한 브리즈번 마켓 소식은 이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